ADHD 아이들은 느린 뇌파가 나온다구요?!

“아이의 두뇌 및 심리 상태를 보여주는 뇌파”

우리의 두뇌는 신경 세포들의 전기적 활동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데, 이때 두뇌에서 나오는 신호가 뇌파입니다. 이러한 뇌파는 심리 상태에 따라 주파수가 달라질 수 있으며, 이는 특정 두뇌활동 상태를 반영하는 것이죠. 덧붙이자면 우리의 두뇌는 부위별 기능에 따라 뇌파 활성도가 다르며, 특정 주파수의 뇌파 활성화에 따라서도 두뇌의 상태가 변화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두뇌는 발달 중에 있기 때문에 스스로 심리 상태나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주의 집중, 정서 안정 등의 긍정적인 심리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좋은 뇌파를 스스로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ADHD 아이들의 뇌파, 훈련으로 변화가 가능합니다”

특히 이렇게 뇌파가 변할 수 있다는 것은 ADHD아이들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ADHD 아이들의 뇌기능 검사 결과를 보면 뇌활동에 특정 패턴을 보이는데요. 주의 집중력이 부족한 ADHD아이들은 졸릴 때 나오는 ‘세타파’라고 하는 느린 뇌파가 활성화되어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 경우 훈련을 통해 세타파의 활성도를 낮추고 집중할 때 나오는 뇌파의 활성을 올려 아이의 집중력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뇌파 훈련은 ADHD뿐 아니라 난독증, 학습장애, 자폐증 등 두뇌 회로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효과적입니다.

우리의 두뇌는 학습기관이기 때문에 일정 기간 반복하여 훈련하게 되면 의식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더라도 그 효과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자전거를 처음 배우고 나면 이후에는 힘들이지 않고 계속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는 원리인데요. 이를 신경가소성의 원리라고 합니다. 반복적인 훈련으로 신경망이 재구성되면 두뇌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될 수 있는 것이죠. 신체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 운동이 필요하듯이 두뇌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두뇌 운동이 필요합니다.

두뇌 운동을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방법은 뉴로피드백입니다. 1929년부터 사람의 뇌파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면서 시작되었으니, 가장 오래 연구된 방법이기도 합니다. 현재에도 ADHD이나 학습능력과 관련된 연구가 꾸준하게 진행되면서 뉴로피드백을 통한 두뇌 훈련의 효과도 조금씩 더 검증이 되고 있습니다.


한번의 운동으로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없듯이 두뇌 운동도 마찬가지 입니다. 꾸준한 두뇌 운동으로 좋은 뇌파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뇌는 훈련으로 향상될 수 있습니다.
두뇌는 훈련으로 향상될 수 있다. UPGRADE YOUR BR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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