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욜 에 저희 집 대문옆 에서 왼.쪽 손.에 심한 상처 를 하고 있는 요 천사같은 아깽이 를 구조 했는데..ㅠㅜㅠ..당시 아이가 어찌나 힘들어 하는지.ㅜㅜ. 마치 금방 이라도 숨.이 멎을껏 같은 요 아이를 데리고 병원으로 달려가 응급 치료를 하고 왔습니다..ㅜㅜ..이틀 후 다른 병원에 갔는데..병원 쌤께서 하는 말이 아이의 아픈 손.을 절단 해야 한다 는 정말 청천벽력 같은 말.을 하네요..ㅜㅜ..

요렇게 예쁘구 사랑스런 아이를 도대체 누가 이 아이에게 이런 나쁜 짓.을 했는쥐ㅜㅜ

아이는 이제 겨우 50일 정도 된...

아이 인거 같은데..ㅜㅜ..

아직도 엄마랑 함께 있어야 할.때 인데...도대체 왜!!...

이 가엾은 아이에게 이런 고통을 안겨 주어야 하는 것일까요..ㅜㅜ..

밤.에 잠.을 잘땐 꼭 날 찿는 이 가엾은 아이가ㅜㅜ

잠들 땐 꼭 토닥여 주며..자장송 을 불러 주어야 잠.을 청하는

아주 귀엽구 사랑스런 쪼꼬미 입니다..ㅜㅜ..

제 가슴에 서 잠든 아이를 제.옆자리에 뉘여놓으니 절.케도

편안 하게 잠.을 잡니다ㅠㅠ

그러다 제가 살짜기 일어 나니...글쎄 이리도 편하게 잠.을 잘 자네요..ㅎㅎ..

이리도 사랑스럽고 예쁜 아가 입니다..ㅜㅜ..

제가 일어나는 소리에 금세 눈.을 뜨고 제가 어딜 가려는건지.

저러고 처다 봅니다ㅠ

그러다 제가 폰 으로 사진 찍는걸 보구...요렇게 자세 를 취하고 누워 있습니다..

아이가 응까 를 해서...목욕 을 시키는데도 그저 냐옹 소리 한마디 내지 안고ㅎㅎ

아주 목욕도 잘 하네요...

발바닥 이 일.케도 보드럽고 예쁜 아가 입니다ㅎㅎ

아~이건 아이의 왼.팔 입니다.ㅜㅜ.

이 팔이 글쎄..ㅜㅜ..

손.끝에서 부터 뼈.가 조금씩 아주 조금씩 썩어 가고 있다고 합니다..ㅜㅜ..

아이의 손.과 팔에 감각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ㅜㅜ.

팔에 신경 이 완전 구실을 못하고 있는 상태인 겁니다..ㅠㅠ..

병원에서 는 이 팔.을 절단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ㅜㅜ

저는 정말 아이한테 도저히 그렇게 는 할수 없을것 같네요ㅜㅜ

정말...그래도 아이가 살겠다 는 의지 가 강하게 묻어있네요..ㅜㅜ..

절단을 하게 됨...나중에 다른 아이들 한테 심.한 괴롭힘 을 당한다 고 하더라구요ㅜㅜ

그래서 더욱 걱정이네요..ㅜㅜ..

정말 어떻게 해얄지 정말 아이 한테 몹쓸 짓.을 하는거 같고ㅜㅜ

또.한 요 아이가 넘 불쌍 하기도 하고..ㅜㅜ..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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