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

하여간... 이것저것 젤 거 없이 살아가지 못한 세상에 정당한 비유를 되며 내 멋대로 살곤 있다만 규칙적으로 바르게 살면 된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어김에 빠르게 벌을 받거나 피하거나 했던 내성적인 아이는 외향적인 사람들과 어울림에도 다시금 외로운 날... 조용한 음악과 커피 한 모금으로 복잡한 세상을 정리하고는 활기찬 하루를 보내자고 나 자신에게 했던 다짐과의 약속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또 나른해지곤 한다. 떠들면 시끄럽다고 조용하면 말이 없다고 하는 아주 다양한 사람들 틈에 아주 나이스한 사람이 되고픈 나이인데도 상처 앞에선 여전히 쭈구리가 되는 나약한 인간이 되고 만다. 그리 오래가지 않을 행복을 찾아다니는 이방인처럼 내게만 있을 행복은 무엇일까... 생각보다 가까운 행복을 알면서도 불안한 건 또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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