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은 마음의 병이 아닌 몸의 병

우울증은 스트레스로 인해 뇌에 상처가 생긴 것으로 우울증 환자들의 뇌 사진을 찍어보면 해마 부위가 쪼그라든 것을 알수있다 우울증은 마음의 상처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뇌의 손상이기에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다. 식욕 성욕 수면의 욕구에 변화가 시작되면 약물을 치료해야 한다 우울증이 계속적으로 지속이 되면 생각도 떠오르지 않고, 대화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상태가 되기 때문에 일단 약물 치료가 어느 정도 된 다음에야 본인의 상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울증이란 스트레스에 저항을 하고 잘 이겨내다가 어느순간 그 능력을 놓아버리는 것이다. 평상시에는 잘 넘길수 있는 것에도 쉽게 예민해지거나 분노하게 된다. 이유없이 짜증이 자주 나는 상태가 오래 지속이 된다면 의심해봐야 한다 마음 통하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거나 여가활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치료를 고민을 할 정도로 우울하다면 약물복용을 꼭 고려해보자

심리학, 자기계발, 취미생활, 여행, it기기에 관심이 있습니다.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