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란 거 참 그렇네

=|= 마음이란 거 참 그렇네 =|=


슬프다고 느끼면 슬퍼지고

행복하다고 느끼면 행복하고

불행하다고 느끼면 불행하고


마음이란 거 참 신기하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마음을 다 내려 놓고 욕심을 버린 사람 말이겠지?

다 포기한 말은 아닐거야.


모든 것은 마음을 어떻게 생각 하는지가 중요 한거야.

마음에 따라 같은 일도

행복하기도 하고

불행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는 건 가봐.


마음이란 놈은 스스로가 생각한 대로

움직여 주는 거짓 없는 착한 거야.


생각하는 대로

느끼는 대로


마음은 따라 하는 따라쟁이야.


-'인생은 아름다웠다' 중-


------------------------------------------------

★ 행복한 삶을 사는방법 ★


▶ 힘을 내요 & 힐링타임

http://bit.ly/2JZBrSJ


▶ 비워 내는 연습 & 힐링타임

http://bit.ly/2K4ROxL


▶ 마음의 여유 & 힐링타임

http://bit.ly/2sUROpp


▶ 기분 좋은 하루가 행복하리라 & 힐링타임

http://bit.ly/2K2SLGC

------------------------------------------------


----------------------------------------------------

카카오톡 친구 맺기

http://pf.kakao.com/_xgPHxmC

http://pf.kakao.com/_xgPHxmC

----------------------------------------------------

매일매일 지친 당신에게 힐링타임을 선사합니다. 세모글(세상 모든 좋은글)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문화-1 예은, 핫펠트, 1719-잠겨 있던 시간들에 대하여
bedachenight
7
0
2
세상의 모든 이야기는 아름답지만.
hikicomori
2
1
0
아침편지365 , 이런 사람이
ML365
1
1
0
[황당한 Q & A]    Q : 5년동안 사귀던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집앞까지 찾아가도 만나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편지를 쓰기 시작햇습니다. 오늘로 편지를 쓴지 20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녀에게는 아무런 연락이 없군요. 정말 끝난 걸까요?    A : 집배원과 눈이 맞았을 확률이 높습니다.      Q: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한 학생입니다. 영어 숙제가 산더미 같은데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단어를 찾아오는 숙제인데 "작은 배" 라는 단어는 사전에 안나와 있습니다. 배가 ship 인 것은 알겠는데 작은 배는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가르쳐주세요.    A: "ship 쌔끼" 라고 쓰세요.      Q : 얼마 전에 "작은 배"의 영어 단어를 질문했던 중학생입니다. 선생님께서 대답해주신 답으로 죽도록 맞았습니다. 게다가 긴 영작 숙제까지 벌로 받았습니다. 영작 숙제를 그럭저럭 다 했는데 "삶은 계란"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지난번과는 달리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A : Life is egg.      Q : 23세의 고민남입니다. 그녀를 정말 이대로 보내기가 싫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전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 고통의 날들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삶의 의미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아마 전 미쳐가고 있나봐요. 내 모든 것인 그녀... 보내기 싫습니다. 보낼 수 없습니다. 이대로 보낸다면... 전 자살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좋죠?    A : 가위나 바위를 내세요.      Q : 안녕하세요, 아저씨? 저는 샛별초등학교 5학년2반 32번 맹짱구라고 합니다. 선생님이 숙제로 북극에 사는 동물 5개를 써오라고 내주셨는데, 저는 북극곰하고 펭귄 밖에 몰라요. 나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나요. 어떻게 써서 가야되나요?    A : 북극곰 3마리, 펭귄 2마리라고 쓰세요
www1369987
38
12
2
GIF
네가 고맙다..
hikicomori
3
1
0
옛날 톡톡 유명했던 일화.. 후..
Voyou
42
11
3
통영 3년만...
vladimir76
10
3
6
하반신 마비 라따뚜이 줍줍했다.jpg
ggotgye
25
2
3
[네고왕] 촬영중 만난 재수생 용돈준 장영란 + 후기
GomaGom
32
1
1
내일 그대의 꿈은 현실이 되기를..
hikicomori
2
0
0
에구 자네요 ㅜ
jinny72001
6
0
0
어느 여행 유튜버가 몰도바 시골마을에서 겪은 일
boredwhale
56
10
3
힐링타임 & 열어보지 않은 선물
bosschoi
2
3
0
(전북 부안 여행) 부안 맛집추천 "복사꽃피는집"
wlska86
8
4
0
작은 동물들의 자연 속 일과 #작고소듕해
sayosayo
107
64
9
김해에서 가덕도로 공항을 옮기려는 이유
M0ya
25
2
10
박노해의 걷는 독서 3.6
poetphoto
6
2
0
아침편지365 , 지금하라!
ML365
2
1
0
밤에는 눈을 감았다.
hikicomori
3
1
0
서울 아이와 가볼만한곳 능동어린이대공원 서울상상나라
homisook
7
1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