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고냥냄!
jhhj4860
24
0
6
언제쯤 사라질까? 오늘도 발생한 서커스 사고
GGoriStory
12
1
3
■330 온마음 담아 박살내기!!
ys7310godqhr
18
2
9
냥아치의하루
smell1818
15
2
2
산책을 왜 못 나가는지 설명하는 주인💕
quandoquando
37
3
4
Video
두 얼굴의 골든 리트리버
real896pc
76
10
8
격투가들의 소름돋는 움직임.gif
real896pc
23
15
3
GIF
감히 날 건드리냥
jeongj267
67
11
8
GIF
[월간 빙글 Vol.01] "우리는 결국 이겨낼 것입니다."
VingleKorean
21
5
7
나가고 싶은 강아지와 문지기 냥이의 숨 막히는 눈치게임.."쫀 거 아니개"
notepet
10
0
0
오늘도 친구 만나러 길떠나는 멍이
jeongj267
41
1
2
GIF
토닥토닥
mingran2129
39
3
8
코로나19땜에 강제 집콕하느라 뿔이난 몽몽이군
goej1230
17
0
5
소년의 가슴 아픈 편지 '아빠가 개를 자꾸 때려요'
GGoriStory
26
2
2
사람들 90퍼센트는 잘 모르는 맞춤법.jpg
real896pc
33
14
7
코로나.ㅠㅠ
nazashin
7
1
3
남편을 무시하는 아내의 습관]    부인은 말끝마다 ‘당신이 뭘 알아요?’ 라고 하며 시도 때도 없이 남편을 구박했다. 어느 날 병원에서 부인에게 전화가 왔다.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 있으니 빨리 오라는 연락이었다.    부인은 허겁지겁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러나 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남편이 죽어서 하얀 천을 뒤집어 쓰고 있었다.    남편을 구박했지만 막상 죽은 남편을 보니 그렇게 서러울 수가 없었다. 부인은 죽은 남편을 부여잡고 한없이 울었다.    부인이 한참을 그렇게 울고 있는데 남편이 슬그머니 천을 내리면서 말했다. ‘여보, 나 아직 안 죽었어!’    그러자 깜짝 놀란 부인은 울음을 뚝 그치면서 남편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다. . . . . . . . . . . .    . . ‘당신이 뭘 알아요? 의사가 죽었다는데!‘
www1369987
41
8
2
GIF
짤줍_633.jpg
goodmorningman
144
12
20
아이좋아 아이좋아
goej1230
15
0
2
만약 사람보다 댕댕이가 더 크다면?
Voyou
57
8
8
GIF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