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 부끄럽다

노회찬 그 양반이 유명을 달리 했다

노무현 그 양반도 그랬다

부끄럽다고 판단하면 그게 작은 흠이든 큰 흠이든 결정적인 흠이라고 부끄러워하며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했다

나도 공적인 입장에서 무언가 부끄러운 짓거리를 저지르고 자신이 판단해 부끄럽다면 그럴 거 같기도 하다

하지만 개가 그런 상황을 물어뜯는 더러운 상황이 벌어질까 두려워서 나는 죽을 수 없다

그런 미친 개가 없다는 걸 확인한 후에 부끄러움을 덮을 속죄의 봉사(?)를 다 한 후에 무(없음)로 돌아갈 거다.

그게 인간, 사람으로 태어난 최후의 책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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