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의 모회사 패스트 리테일링, 르메르 소수 지분 확보

“르메르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 되기를 바란다.”

유니클로(UNIQLO), 띠어리(Theory), 헬무트 랭(Helmut Lang) 등 총 6개의 브랜드를 보유한 패스트 리테일링(Fast Retailing)이 유니클로 U의 지속적인 성공에 힘입어 르메르(LEMAIRE)의 소수 지분 인수를 발표했다. 이로써 크리스토퍼 르메르(Christophe Lemaire)와 5년간 계약을 갱신하며 이들의 관계는 더욱 확장될 전망.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패스트 리테일링은 르메르를 자회사로 만들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아래는 패스트 리테일링의 CEO 야나이 타다시가 공개한 공식 입장이다.


“2년 전 파리 R&D 센터를 오픈하고 크리스토프 르메르가 아티스틱 디렉터로 ‘유니클로 U’를 론칭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그의 뛰어난 재능과 디자이너로서의 창조적인 역량에 깊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와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게 되어 무척 기쁘며 새로운 차원의 참여가 르메르 브랜드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 되기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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