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신사의 황금 가방, 오로비앙코 (Orobianco)

창업자인 자코모 발렌티니(Giacomo Valentini)가 질좋은 캐시미어를 찾기 위해 들렀던 티벳에서 캐시미어의 티벳발음인 '오로비앙코' 에 영감을 얻어 탄생한 이 브랜드는 이탈리어어로 '황금"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1996년 이탈리아 직물산업의 요충지인 칼라타테(Gallarate)지방에서 시작된 오로비앙코는 원가절감을 위해 많은 브랜드가 생산공장을 중국으로 이전하여 폐업 위기를 맞은 공장들에서 가방을 생산하여 유럽 전역으로 수출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고 현재 전세계 수십여개국의 백화점 및 액세서리 편집숍에 입점해있습니다. 브랜드 설립 20주년을 앞두고 있는 오로비앙코의 인기비결은 1) 디자인부터 원단, 부자제까지 모두 100% 메이드 인 이탈리아 2) 나일론에 악어, 뱀, 산양, 소가죽 등 다양한 가죽을 트리밍 3) 질좋은 나일론과 자가드를 사용하여 가볍고 튼튼한 내구성 4) 17년 동안 1만 5천종의 디자인을 선보였을 정도로 다양한 디자인 5) 그린, 화이트, 레드컬러의 리본을 포인트로 이탈리아 감성을 세련되고 럭셔리하게 재해석 6) 스포티한 스타일로 캐주얼과 포멀 모두 활용 가능 이 있습니다. 현재 비즈니스, 캐주얼, 유니섹스, 트레블 등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구매자의 원하는 소재와 디자인, 디테일로 주문제작이 가능합니다 (2개월 소요) 국내에는 2009년 플랫폼을 통해 오로비앙코의 가방이 처음 선보였으며 2010년 LG패션이 정식 런칭하여 자사의 편집매장인 라움(LAUM) 에 입점 창업자인 자코모 발렌티니가 한국에 와서 오더 투 메이드 (자꼬모 아저씨가 주문제작 카운셀링) 행사를 진행하면서 성대한 런칭행사를 치뤘지만 고가의 가격 (40만원대) 덕분에 참패하여 1년만에 땡처리 처분하고 현재는 몇몇 멀티샵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ㆍ공식홈페이지 : http://www.orobianco.com ㆍ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orobiancoweb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