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열번째 혼잣말

나도 이제 모르겠어.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알고 싶어도 아무도 알려주지를 않아.

매일이 힘들고 고되서 풀썩 주저앉고 싶은데

무력함마저 무력하게 만드는 이 상황에

발목이 묶여 헤어나올 수가 없어.

언젠간 지나갈 일이라면 빨리 지나가 버리라고

흐린 하늘에 아무리 외쳐봐도 어둑한 하늘이

내게 주는 것이라곤 무겁게 내리는 소나기 뿐...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