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여름보내기~~

신랑의 뜻에 따라 털을 밀었어요.

넘 덥다는 이유와 털이 다른 애들보다 쫌 길어 많이 빠지고 털땜에 힘들다고..

샾 예약해서 밀라는걸 게으른 제가 그냥 두니 인터넷으로 바리깡을 시켰더라구요.

"재 그걸로 못깎아.. 을메나 까칠한데.."

설마하는 맘에 바리깡을 대는 순간...

바리깡에 몸을 맡기고 얼마나 좋아라 하든지..ㅎ

다른 애들은 기겁을하고 도망가든데..ㅎ

아무래도 울 치즈는 변태스런면이 있나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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