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제주시 밤마실~ ^_^ 커피, 소고기, 와인 먹기

요즘 나의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들을 가져보니 좋네요. 아웅다웅 발끝만 바라보고 살았던게 아닌가 싶어요. 생각을 바꾸니 맘도 편해져요. 최근 밤마실이 늘었는데 아름다운 장소들 소개드릴까해요. 자연풍경이 아름답다고 소개 드렸는데 도심 속에도 숨은 여유를 칭하는 아름다움으로 ^^ 저는 음식의 맛도 중요하지만 장소의 분위기나 접근성 그리고 편안함 독특함 청결도 등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그리고... 은밀함도 좋아하지요. ㅎㅎㅎ 1. 제주시청 근처 스타벅스 - 2층까지 있고 자리많고 새로 오픈한 곳이라 깨끗함 고민 많은 사회초년생과 어쩌다 어른이 된 저랑 간단히 디저트와 수다를 떨 수 있었던 곳이에요. 아시죠.?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해결이 되기도 하는 것.

2. 이도동 소담한 봉봉” -소고기가 먹고싶어 이곳은 화로에 소고기를 촥촥 칙칙 호로롭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고깃집이에요. 방에 3테이블 테이블로 2테이블 ^ 주택가 근처에 숨어 있어서 아시는

분들만 가는 아지트같은 곳이죠. 2018.08.01일 현재 소고기 등심 150g 26,000원~! 다른 꼬지도 있어요. 베이컨, 닭, 마늘 옥수수 등등~~~ 자리가 금방 차니 유의하세요.

3. 노형동 퍼스트 스톤 - 맥주 와인 칵테일을 마실 수 있는 곳 엊그제 모임에서 갔다가 코르크차지가 있다고 착각했는데 그것 없이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곳이었어요. 역시 제가 계산을 하지 않았던터 당연히 가져간 술을 마시지 코르크차지가 있을 줄 알았다가 오너분께서 그냥 드시면 된다고 차지가 없다그래서 더 감사했던 곳이에요.

아르헨티나 와인 쉬라와 비오니에가 균형을 이룬 풀바디 와인이에요. 환송회가 있어서 마신 와인이에요. 오픈하고 한시간 후 스윗함이 더해진다는 것 소물리에 지인으로부터 들었네요.

퍼스트스톤의 베스트 안주는 먹태 고소함과 달콤함 짭조름 바삭함이 공존하는 안주^^ 좀 딱딱함은 있으니 씹으며 오래두고 먹기 좋은 술안주였어요.

아끼려고 했던 곳들인데 ^^ 스벅이야 시청 사거리에 있으니 다들 아실테고 소담한봉봉과 퍼스트스톤은 찾아가셔도 좋을 곳 ^^ 비밀스런 아지트로 간간히 이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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