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형 목사의 새벽묵상]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요한복음 4장:34절)


예수님께는 먹고 마시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절박한 것이 있었습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한 영혼을 찾아 구원하는 일을 위해 사신 예수님이셨습니다.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 열매를 위해 식음을 전폐하셨던 주님과 같이 살기 원합니다.


예수님께는 먹고 마시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절박한 것이 있었습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한 영혼을 찾아 구원하는 일을 위해 사신 예수님이셨습니다.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 열매를 위해 식음을 전폐하셨던 주님과 같이 살기 원합니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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