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 美 유명 힙합 아티스트 DJ 재지 제프 만났다 ‘인증’

[OSEN=김사라 인턴기자] 가수 윤미래가 미국 힙합 아티스트 DJ 재지 제프와 다정한 인증 사진을 찍으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과시했다. 윤미래는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가 왜 음악을 사랑하는지 기억하게 해주신 그 유명한 DJ 재지 제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LOVE and RESPECT to the one and only DJ Jazzy Jeff for reminding me why I love music)”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미래는 DJ 재지 제프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드레드락으로 꾸민 윤미래의 머리 스타일이 멋스럽다.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이 힙합 분위기가 물씬 나 눈길을 끈다. DJ 재지 제프는 1980년대 미국 가수 겸 배우 윌 스미스와 함께 ‘DJ 재지 제프 & 더 프레스 프린스(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라는 그룹으로 활동을 시작해 큰 인기를 끌었던 유명 힙합 아티스트다. 지금은 디제이 이자 프로듀서로 활동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윤미래, 정말 멋지다”, “드렁큰 타이거, 질투하겠다”, “보기 드문 투샷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미래는 지난달 22일 ‘2013 Mnet Asian Music Award(MAMA)’에서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의 OST ‘터치 러브(Touch Love)’으로 ‘베스트 OST’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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