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신작 모바일 MMORPG 3종 내년 상반기부터 순차적 출시 예정

<리니지 M>을 잇는 엔씨소프트의 차기 모바일 MMORPG 신작 3종이 내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엔씨소프트는 오늘(14일),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준비하고 있는 신작 MMORPG를 내년 상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컨퍼런스콜에서 언급한 모바일 MMORPG 신작은 <리니지 2 M>, <블레이드 & 소울 2>, <아이온 템페스트>이다.


윤재수 CFO는 “어떤 게임을 먼저 출시할지에 대해선 아직 논의 중이지만, 개발 일정에 따르면 3개 게임 모두 상반기 출시는 문제가 없다. ”라고 말했다. 또한, 준비하고 있는 신작에 대한 추가 정보는 지스타 시기 정도에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니지 2M>은 PC MMORPG <리니지 2>를 모바일 플랫폼에 리메이크한 게임이다. 원작 <리니지>를 그대로 이식한 <리니지 M>과는 다르게 <리니지 2M>은 그래픽 사운드 등 게임을 구성하는 거의 모든 요소를 새로 만들어 선보일 예정이다.


<블레이드 & 소울 2>는 PC 무협 MMORPG <블레이드 & 소울>의 후속작으로 전작과는 다르게 모바일 플랫폼에서 출시된다.


<아이온 템페스트>는 천족과 마족의 갈등을 다룬 PC MMORPG <아이온>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게임은 원작의 900년 전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필드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형태의 PvP를 중심으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NC소프트는 컨퍼런스콜에서 <리니지>시리즈의 최신작 <프로젝트 TL>의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올해 겨울방학 시즌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젝트 TL>은 PC MMORPG 장르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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