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속 라따뚜이를 만들어봤뚜이(?).jpg

만화에 나온대로 가지, 토마토, 호박을 사용하는 방법 말고 여러가지 응용이 가능하더라구요!

사과를 썰어서 만든다거나 고구마, 감자를 사용하는 방법 등도 있네요


제가 만든 건 토마토 소스 맛이 좀 강했어서,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라따뚜이도 기회가 되면 먹어보고 싶네요!


+ 그건 그렇고 아시안게임이 진행중이네요

선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만사삶 컬렉션 팔로우 하셨나로우?(클릭)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탱탱볼뽑기
jamjaeryuk
11
1
4
싱가폴 명물 카야토스트 무봤나!.moobatna
kwonkwonkwon
161
66
9
뽀로로얼굴
jamjaeryuk
7
1
2
분당 야마다야
mizbob
5
2
1
Video
지옥에서 올라온 초간단 '컵'케익.jpg
kwonkwonkwon
227
119
20
요즘 유행이라는 꿀막걸리 레시피.jpg
ggotgye
13
14
0
내가 해도 맛있을까..? '양지 고기 플래터'
kwonkwonkwon
164
85
22
원래 있었던 요리를 새로 개발한 줄 알았던 외국인.jpg
ihatecocacola
19
5
0
'도와주세요' 까마귀 떼에게 스토킹 당하는 여성
GGoriStory
26
2
0
죽을 것 같아서 죽을 만든 만화.jpg
kwonkwonkwon
218
58
35
내 더위 사가라~ ㅎ
mingran2129
16
1
16
종류별로 다른 술 보관법
visualdive
26
27
0
짤줍_937.jpg
goodmorningman
121
5
13
해피앤딩으로 끝나는.manhwa
quandoquando
27
5
2
신사의 품격..?    탱순이가 새로 맞춘 스커트를 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몸에 아주 꼭 끼고 뒤에 단추가 있는 옷이었다.    사픈사픈.. 기분좋게 도착한 버스정류장에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윽고 기다리던 버스가 왔다.    그런데 탱순이는 치마 폭이 너무나 좁아서 승강대에 발을 올려 놓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허둥지둥 손을 뒤로 돌려 스커트 단추 한 개를 끌렀으나 여전히 다리가 올라가지 않았다.    뒤에서는 사람들이 빨리 타라고 아우성을 쳐대고.. 마음은 급하고..    탱순이는 할 수 없이 단추 두 개를 더 끌러 놓았다. 하느님도 야속하시지..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도무지 발이 닿지를 않았다.    빨리 오르라는 운전기사의 독촉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뒤의 승객들은 핏대를 있는 대로 세우고 야단법석이었다.    바로 그때.. 탱순이의 바로 뒤에 서 있던 신사가 느닷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그녀를 버스안으로 밀어 올렸다.    "어머머~! 별꼴을 다 보겠네~ 이게 무슨 실례예요? 숙녀 엉덩이에 손을 대다니.. 그리고도 신사예욧?"    탱순이는 너무 창피하고 원통해서 신사를 노려보며 한껏 퍼부었다.    그러자 그 신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 그녀의 얼굴을 훑어 보며 대꾸했다. . . . . .    "머라고라~~ 실례라고라고라~~~? 당신은 왜 남의 바지 단추를 모두 열고 지랄이야? 그러고도 숙녀요~?"     탱순이가 새로 맞춘 스커트를 입고 출근길에 나섰다. 몸에 아주 꼭 끼고 뒤에 단추가 있는 옷이었다.    사픈사픈.. 기분좋게 도착한 버스정류장에는 사람들로 붐볐다. 이윽고 기다리던 버스가 왔다.    그런데 탱순이는 치마 폭이 너무나 좁아서 승강대에 발을 올려 놓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허둥지둥 손을 뒤로 돌려 스커트 단추 한 개를 끌렀으나 여전히 다리가 올라가지 않았다.    뒤에서는 사람들이 빨리 타라고 아우성을 쳐대고.. 마음은 급하고..    탱순이는 할 수 없이 단추 두 개를 더 끌러 놓았다. 하느님도 야속하시지..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도무지 발이 닿지를 않았다.    빨리 오르라는 운전기사의 독촉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뒤의 승객들은 핏대를 있는 대로 세우고 야단법석이었다.    바로 그때.. 탱순이의 바로 뒤에 서 있던 신사가 느닷없이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들어 그녀를 버스안으로 밀어 올렸다.    "어머머~! 별꼴을 다 보겠네~ 이게 무슨 실례예요? 숙녀 엉덩이에 손을 대다니.. 그리고도 신사예욧?"    탱순이는 너무 창피하고 원통해서 신사를 노려보며 한껏 퍼부었다.    그러자 그 신사는 어이가 없다는 듯 그녀의 얼굴을 훑어 보며 대꾸했다.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머라고라~~ 실례라고라고라~~~? 당신은 왜 남의 바지 단추를 모두 열고 지랄이야? 그러고도 숙녀요~?"  
www1369987
27
3
1
GIF
대보름엔 나물~~
pica383
6
1
0
3월을 준비하며
jamjaeryuk
2
1
0
기름 1도 필요없는 맛있는 두부강정 만드는법! 10kg 감량 램블부부 다이어트 요리
ramble
6
8
0
이케이케 더 쓸어주세욤
rki1215
22
5
1
GIF
에그드랍 샌드위치🍔
plus68
18
37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