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심리학 그 여덟번째, 내 자녀는 과연 안전한것인가 사춘기 중2병의 정체?!

안녕하세요 deknyleo입니다.


사람은 살다보면 이런저런일을 다 겪게되는게 인생의 순리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왜 그런지에 대한 의문을 갖지 않고 나이가 되었으니, 이제 2차 성징이 나올때이니, 예민할 때이니 그러려니 하고서 잘 넘어가기만을 바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시기가 왔다면 누구나 다 한번쯤은 생각해봤을뻡한 자아정체성,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어른이 된 우리들은 어떠한 시선으로 그들을 바라봐주고 안아줘야 할까요?

안아주고 보듬어주기전에 꼭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상대를 인정하고 그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는 것입니다.

상대를 부정하며 내가 하는말이 무조건 맞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비춰질까요?

폭군, 막무가내, 가부장, 이기주의 등 다양한 표현으로 나타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이게 맞는거니까 너 잘되라고' 라는 말과 함께 강압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하는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해를 해보고자 노력은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오늘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사춘기


신체의 발달과 성격, 인격이 형성되는 과정을 사춘기라고 합니다.

육체적으로 성인이 되어져 가는 과정이기에 이때의 인격의 형성이 잘못 이루어진다면

반항심은 극으로 향하게 되어지고 심할경우에는 정신장애, 트라우마, 공황장애 등

다양한 아픔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큽니다.

보편적으로 남성은 11~14세에서 일어날 경우가 크며 여성은 10~13세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춘기는 15~18세 사이에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사람마다 다 특성과 개인 기질이 다르기 때문에 끝나는 시간마저도 다 다르다고 합니다.


성 호르몬의 분비가 많이 활발해져서 남녀 각각의 신체적인 변화를 느끼고 되고

급격한 변화를 느끼게 되면서 정신적인 혼란을 상당히 많이 느끼는 시기입니다.

즉, 이런 시기에 더더욱 넌 내가 시키는 대로만 해 라기 보다는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귀기울여서

들어주고 한명의 동등한 사람으로써 상대를 해줘야 중2병,고2병,사춘기를 겪는 어린친구들에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사막에서 바늘찾기처럼 어려운 과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하나의 놀라운 사실이 있는데 사춘기라는 것은 무조건 저 나이대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20대에 되서라도 사춘기가 나타날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인 즉슨 바로 내가 인지를 하지 못하고 넘어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20대때에 일어나면 일어날수록 더더욱 큰 문제가 생길 위험성이 크다고들합니다.


이러한 사춘기를 제대로 겪지 못한다면 사춘기 우울증까지 겹쳐져서 성인이 된 이후에

많은 정신적 질환을 야기할 수 있기에 각별한 주의가 요해집니다.



모든 정신적인 질환의 맨처음 시작은 '인정''이해'가 첫단계인듯이

자녀계획을 잘 세우고 계신 부모님들이 계시다면 자녀들의 '이야기'에 귀를 많이 기울일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요새 같이 인터넷이 발달하여 커뮤니티 상에서 나의 정체성을 찾는 어린친구들도

우후죽순처럼 늘어나는 추세에서 내 자녀에 대한 교육은 내가 신경쓰는 수 밖에 없습니다.

스스로 하지도, 다른 타인에게 맡기지도 못하니 자녀교육은 경청으로부터 시작하여

이해로 끝나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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