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번째

여름끝자락을 건너온 강아지풀들이 연신 고개를 숙이는 날이다.



이름 알지못한 들꽃들은 곳곳에 숨어 파랑, 하늘, 보라빛을 반짝인다.

가끔 보는 들에는 생명이 그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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