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치권의 중심 미국 워싱턴 D.C에 도착하다! 미국 여행기 Da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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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그 때 그 여행기로 미국 여행기

워싱턴에 간 여행기를 들려드리도록 할게요.

백악관 부터 해서 국회의사당 등

거의 모든 것을 말이죠!

저희는 다음날 아침 차 한대를 렌트하고

아침을 먹으러 미국 맥도날드를 가보았습니다.

이곳에도 맥모닝 셋트를 따로 팔고 있었는데

저와 제 친구는 같이 아침 부리또 셋트를

시켜보았습니다.

셋트를 시키니 계란 부리또 한개와

소시지 머핀, 하나해쉬브라운 한개

그리고 오렌지 쥬스가 함께 나왔습니다.

가격은 4.5달러로 가격대비 음식량은

생각보다 많은편이였습니다.

맛은...그냥 우리나라에 맥도날드 보다

조금 더 짠편?에 속한다고 보면 됩니다.

아침밥을 먹었으니 이제 정말

본격적으로 워싱턴 D.C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국제 면허증이 없어서

제 친구가 운전을 하고 저는 네비게이션

역할을 하면서 갔습니다. 미국 땅덩어리가

워낙 넓어서 3시간반 정도 운전을 해야

펜실베니아에서 워싱턴 D.C로 도착이

가능했습니다. 원래는 버스를 타고

갈려했지만 좀 더 자유롭게 여행하고 싶어서

차를 렌트하고 가게 되었습니다.

3시간쯤 운전하니 친구가 워싱턴 D.C

들어가기전에 먹었던 자장면집을 가자고

하였습니다. 자장면을 입을 댄지 1년이

넘었다면서 너무 먹고싶어하길래 한번

가보자고 하였습니다. 중국집 이름은

" 중화원 " 미국 워싱턴 D.C 들어가는

쪽에 한국말로 저렇게 써져 있다는게

너무나도 신기했어요.

중화원에 들어가 자장면 곱빼기를 시키고

탕수육을 하나 시켜서 먹어보았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싼 8달러에 탕수육은 12달러

정도 했는데 그렇게 맛있는 집은 아니였지만

충분히 향수병은 해결할 정도의 맛이였습니다.

일반 우리나라중국반점과 비슷하다고

해야될까요? 확실히 타지에서 우리나라식

자장면을 먹으니깐 뭔가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저희는 중화원에서 점심을 채우고

저녁에 먹을 물과 술, 간식거리를 사러

M 마트부터 들르고 워싱턴 D.C로 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자취집에 쌀이 거의다 떨어져

간다고 해서 들른 곳이기도 하죠.

마트에서 20분정도 더 들어가자

워싱턴 D.C로 들어가는 입구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먼저 짐을 풀기 위해

예약했던 힐튼 가든 호텔에 도착하였습니다.

가격대비 가장 훌륭했던 힐튼 가든 호텔, 침대가 2개!


이제 여기서 2박3일 동안 지내면서

워싱턴 여행이 시작하게 됩니다.

미국 여행 중 가장 와보고 싶은 곳 1등으로

드디어 워싱턴에 도착하게 되었는데요.

다음 여행기 part2에서 밤에 갔다와본

미 국회의사당 및 백악관 등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으며 이만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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