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 메밀축제

'메밀꽃 필 무렵'이라는 단편소설 때문인지 저자 이효석이 태어나고 묻힌 곳이어서인지 평창군 봉평면에서 매년 9월초 메밀축제를 연다네요.

허생원과 동이보다 허생원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성서방네 처녀와 물레방앗간의 하룻밤 이야기에 귀가 더 솔깃해지는 것은 남자이기 때문일까요?

역사 ・ 자연 ・ 여행 ・ 영화
큰 호기심이라는 밑천으로 역사와 식물, 영화, 시쓰기를 좋아하는 신기스칸.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