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그 처녀의 하소연 인가..

그 여자는 성폭행을 당해서 죽은 걸까?

요즘은 생생하지 않아서 기억이나는 중간부터 이야기를 합니다.

음...어느 펜션 이였는데 젊은 남자가 4명 정도 있었고,여자가 1~2명 정도 있었다.

침대로 여자1명을 여럿이 데리고 들어간다.

그 여자는 저항을 하고 있었고, 남자 여러명이 그녀를 밧줄로

손과 발과 허리를 묶어서 무엇을 하려는 것이다.

다른 여자는 펜션 밖으로 도망을 가고..

한명은 붙잡혀서 성폭행을 당하고 있는데 정도가 너무나도 심했다. 하지만 난 누구도 아닌 상태고..장면만 보이는 상태라서

말리지도 못하고 방관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여자가 죽어가는 것도 모를 정도로 성폭행을 이어가는 데

여자는 마지막으로 남자 한명에게 구원을 요청했다.

살려주세요...

를 반복하고 끝내 숨을 거두고 그 남잔 죽은 걸보고 초조해 했다.

그런데...갑자기 처녀 귀신이 나에게 다가오면서 소름돋는

말을 했다.

살려 달라고 했잖아~

난 갑자기 나타난 모습에 소름돋고 무서워서 깜짝 깨버렸다.

너무 졸린데 깨버려서 눈 상태는 감을랑 말랑 거리고..

다시 자기는 싫고 해서 시간을 봤다.

5시 였다...게임을 하기로 했지만 잠을 이기지 못해서 잠깐

졸았는데 꿈이 다른게 나왔다.

방에 온가족이 다같이 이불을 깔고 자고 있었다.

그런데..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엄지 손가락 안에 커터칼 심이

들어가 있는데 그걸 뺀다고 뺐는데..손가락이 절단이 날 정도로

붉은 피가 주르륵 흐르고 있는데도 계속해서 커터칼 심을 뺐다.

징그럽게 엄지 손가락 안이 다 보이도록 근육이 잘리는데도

빼는게 소름이 돋는 것보다 잘릴까봐 무서웠다.

그 장면은 이어가지 못해서 깨버렸다.

깼는데 마침 엄마가 출근 준비를 하길래 거실로 나가서 커피를 먹었다.




꿈저장소 26. 그림 좋아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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