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심리학 그 열네번째, 우울증 극복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deknyleo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너무 지치고 힘들어 어딘가에 주저앉고 싶을때도 있어집니다.

모든사람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안그런사람들은 각자의 아픔이 없는것또한 아닙니다.

더 많은 아픔과 상처를 마음속 깊은곳에 묻어두고 더욱 더 밝게 웃으며 지내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대부분 우울증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울증이라는 것은 내가 인지하지 못한 새에 나에게 다가와서 발현되는 정신질환입니다.

자살하는 사람들 중 70%는 이 우울증이라는 질환을 앓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사람의 생명과도 연관이 되어 무서운 정신적질환인 우울증에 대해서 오늘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울장애 / Depressive Disorder


조증과 함께 기분장애로 구분이 되었던 것이지만 우울장애로 분리가 되었습니다.

우울증이라는 표현도 있지만 우울장애가 정식 명칭이라고 합니다.

우울한 기분, 흥미 즐거움, 삶의 행복 등의 감소가 질환의 주 증상이며

불안감, 무기력함, 공포감, 공허감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렇게 우울장애증상이 심해지게 되면 불면증, 두뇌회전저하, 피로, 절망, 주의력 저하, 자살충동등

생각보다 많은 증상으로 발현이 되어져 일상생활까지 힘들게 만들 수 있습니다.

증후군으로써 우울장애는 다양한 영역에서 발현이 되어지며 가족, 사회 등 그곳에서의 적응 수준을 떨어뜨리기까지 하는 무서운 정신적 장애입니다.


우울장애는 보편적으로 알고 있듯이 약물요법, 비약물요법으로 진행이 되어집니다.

이는 정신과 의사의 처방전에 의해서 이루어지며 비약물적요법은 심리치료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낙담'입니다.


낙담은 기본적으로 한순간에 일시적으로 찾아오는 증상이며 가족과 친구, 주변사람의 도움으로 쉽게 극복이 가능함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우울장애가 심화가 되면 사회적 고립, 은둔형외톨이 등 다양하게 발현이 됨으로 내가 우울증이 심하다라고 느끼거나 주변에서 상담을 권유를 한다면 꼭 가서 정밀하게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우울장애는 질병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몸이 아픈것은 병원에 가는 경우가 있지만 마음이 아픈경우에 참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는것은 약이아닙니다.

무조건 참는다고 해서 그 증상 자체가 약화가 되고 완화가 되지는 않고 더 심해지는 경우도 종종 발생되기 때문에 꼭 전문의를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매일마다 지속되는 만성피로, 불면증, 허탈감, 공허감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면

그 즉시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는 혼자서 갖는것이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주변에서 도와주는 것이 가장 빠른 일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인드 갖기.


모두에게 빛이 되는 그순간까지 deknyleo는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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