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에 숨어 있는 여성 억압

▲ 출처: 44yo44.tistory.com



문학잡지 '릿터'의 8·9월호에서 김보현, 천희란, 손보미 등 여성 작가들이 참여해 고전소설 다시 쓰기를 시도했다. 김이설 작가는 '운수 좋은 날'을 '운발 없는 생'이라는 제목으로 비틀어 다시 썼다.


"나가기만 하면 술 처먹고 들어오는 주제에, 제 새끼 한번 어를 줄 모르고, 제 새끼 배 채워 주는 나한테는 약 한 첩 쓰는 것도 아까워하는, 저 호로자식 같은 놈!"


릿터 신간호를 통해 '흠 잡을 곳 없는 소설의 뒤안길에 흠처럼 숨어 있던 여성의 목소리가 불쑥 튀어나오는 새로운 독서 경험'을 맛볼 수 있다.


- 기사 링크 : http://www.updow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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