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대란의 물결에 뛰어들고싶었다

나도 버버리대란의 물결에 뛰어들고싶었다 터키항공을 이용하여 출국 열흘전 설레는 내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이기회가 아니면 내가 어떻게 버버리를 매겠냐며 한껏 부풀어있었고 트렌스퍼로드를 파워워킹으로 걸어갔다 일단 목부터 축이기위해 스벅으로 아이스라떼 그란데 18리라 랬는데 소소한 금액 카드긁기 싫어서 짐정리하다가 찾은 달러를 쓰기 위해 달러결제를 요청했다 2달러 음..개이득인데 18리라면 3200원꼴 2달러면 2300원 꼴 왠지 라떼가 갑자기 달달해진 느낌이다

어깨춤이 들썩거리며 조르지오 아르마니 립스틱을 사기위해 가봤더니 음 달러가 아니라 유로표시? 내가 잘못봤나 싶다 근데 아무리봐도 유로가 맞아....ㅋ.. 31유로면 4만원 꼴인데 이거 그냥 백화점에서 사는 거랑 맞먹는 가격이다 달러로 환산요청했더니 31유로에서 달러로 환산해준다

뭐야 이 양아치들이

혹시싶어 맥도 버버리도 모두모두 다 양아치스러운 가격정찰제로 운영되고있었다 터키항공 기내서비스가 아주 좋아서 내가 이가격에 이 항공을 예약했다고 감격했더니 면세점에서 다 빨대꼽았구나..? 좋다말았다 그렇다. 언제나 그렇듯 난 그렇게 몇발 느린 아이..... 흐어아... 라떼가 달달한건 소이로 변경하면서 시럽넣어서였어 난 시럽넣어달라고한적이없는데 멀 또 친절하게 선택옵션을 다 챙겨주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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