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 의 고통

[오늘 묵상]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시메온과 한나의 예언

<2018. 9. 15. 토>


+ 요한 19, 25-27


1. 성모님은 자신의 아들이 눈앞에서 못 박혀 죽는 모습을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한 채 바라보아야 했던

극한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하지만 굳은 믿음으로 아들을 매단 십자가와 그 고통이

결국 아들을 다시 살려낼 것이라는 희망으로

그 고통을 참고 견뎌내셨습니다.


나는 삶 안에서 고통이 나를 짓누를 때 어떻게 합니까?

나에게 고통을 안겨준 것, 사물이나 사람에 대해

불평하거나 원망을 합니까?

아니면 성모님처럼 고통으로 다가온 나의 십자가를

보면서 이 십자가가 결국 나를 거듭나게 해줄 수 있다는

믿음으로 그 고통을 겸허하게 받아들입니까?


2. 예수님의 사랑하는 제자로써 거듭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항상 우리를 위해 예수님께 간구하시는 교회의 어머니

성모님께 필요한 은총을 청해 보십시오.


(권요셉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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