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오는 귀신썰) 죽은 친구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오늘은 또 안올줄 알았지?

하루에 두번이라니 훗

하지만 왔다우 ㅎㅎㅎㅎ

재밌는(아니 무서운) 글을 발견했는데 혼자 보면 재미가 덜 하잖아. 같이 보려고 바로 왔지이!

게다가 오늘 이야기 하나가 끝나서 아쉽기도 했고.


근데 요 글은 작성자님께서 마우스 우클릭을 막아놓으셔서 캡처를 해왔어

보기 조금 불편해도 미안 ㅠㅠ

근데 글씨를 빨간색으로 적어 놓으셔서 왠지 더 무서움


우선 보고 이야기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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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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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얼마나 무서웠을까, 또 H의 동생도 사실은 얼마나 외롭고 무서웠을까.

아끼던 사람들이 갑자기 곁을 떠나 버려서 잘못되고 아니고를 따질 정신이 없었나봐.

그래도 형의 친구들이 동생의 좋은 친구가 되어 줘서 정말 다행이다.


오늘만큼은 모두에게 편안한 밤이 되기를

아직 안자고 있는 여러분이 있다면

진짜로 잘 자!

좋은 꿈 꾸고.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는 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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