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피부를 위한 1분 보습 마사지!


어느덧 날이 선선해지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계절이 왔습니다. 요새 들어서 피부에 각질도 생기고 거칠거칠해져서 고민하시는 분들 많을 거예요. 그래서 물도 많이 마시고, 수분크림도 듬뿍 바르지만 한 번 건조해진 피부는 쉽게 돌아올 생각을 안합니다. 그런데 이거 아셨나요? 건조한 공기만으로 피부가 거칠어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실은 세포 속이 건조하기 때문에 피부도 영향을 받는다고 해요.

가능하면 세포가 건조해지지 않게 음식도 챙겨먹고, 운동도 하고 또 피부관리도 해 주는 게 가장 좋은일입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을 보내다보면 일일히 다 챙기는 게 어려운 것도 사실이죠. 그래서 오늘은 《여성의 몸을 건조하게 하지 마라》에서 나온 하루에 단 1분만 시간을 내면 기분도 전환하고 물기도 보충할 수 있는 간단 보습 마사지 방법을 독자 여러분께 알려드릴게요.


1. 손 마사지




① 양손바닥을 비벼서 따뜻하게 만든다


② 따뜻해진 양손바닥을 얼굴을 감싸고 눈을 감은 채 여러 차례 심호흡을 한다.


①과 ②를 반복한다.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을 하면서 (내쉴 때 더 길게) 손 마사지를 하는 건 부교감신경을 자극해서 온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시야가 넓어진다고 하네요!


2. 귀 마사지

① 검지와 중지 사이에 귀를 끼운 채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비빈다


② 귓바퀴 위쪽에서 귓불까지 내려오면서 주무른다


③ 귓바퀴 위쪽에서 귓불까지 내려오면서 지그시 당긴다


우리 몸의 많은 부위를 단숨에 자극할 수 있는 방법이 귀 마사지라고 해요. 귀의 형태는 어머니 뱃속에서 움츠리고 있는 태아의 자세와 닮았는데요. 실제로 귀에는 여러 급소가 집중되어 있어서 귀를 자극하기만 해도 전신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기분 좋다고 느끼는 강도로 힘을 조절하여 여러 차례 해주시면 돼요. 간단한 방법들이죠?

일하거나 공부하는 도중에 잠깐 1분만 시간을 내서 여기에 나온 마사지를 해 보세요. 기분도 한결 좋아지고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세포 속 수분도 보충할 수 있을 거예요.


※ 위 콘텐츠는 《여자의 몸을 건조하게 하지 마라》에서 발췌·편집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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