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야 자유로울 수 있던 퓨마

태어날 땐 차가운 동물원 철창 속, 생의 마지막엔 차가운 화물 위… 여기까지가 바로 대전 오월드에서 갇혀있던 8살 퓨마 '호롱이'의 안타까운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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