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둘다 잘못인데 남자에게만 책임을 물었어 사회가 변한다 이젠 아무도 여성들을 도와줄 생각을 못해.

https://youtu.be/hr6EZKWdnZ4

피의자 변론 에 의하면? 오랫동안 앉아 있다 돌아갈 즈음 다리가 져려서 절룩 거렸다고 했어


두가지 각도에서 바라 볼때 꼬집는 행위라 볼수가 없는 것은 ? 0.4 초간 꼬집을 수도 없거니와 지나 가다가 어딘가에 부딪치니 피의자 도 두손을 모으는 상황이 된 거야.

50%\20% 슬로우 형상 나와서 눈 크게 뜨고 봐도 6 개월 실형 으로 징역형은 지나쳤다고 생각해.

또 하나는 피해자 여성이 진입시 여성 오른편에 한무리의 남성들과 부딪쳐서 여성이 자신의 오른쪽 상반신과 왼손까지 동원하여 밀어 내고 들어 오는 대범함 까지 보여줘

대부분 통로 진입이 힘들다 여기면? 정리 요청들 하지 밀고 들어오는 여성들? 없어 ( 아마 개빡 쳤을꺼야 ) 그리고 피의자 남성은 진입 하는 여잘 봤으면 들어갈때 까지 잠시 기다려 줬어야 하거나 주변 지인들의 통로 막음 을 풀어 줬어야 하는데 이 남자도 그냥 진입하다 이사태가 터진 거라 생각해 이 대범한 이런 여성이 자신의 지인들 에게 " 나 성추행 당했어 " 란 소리와 이 여성 피해자 의 지인들이 모두 나와 폭력을 휘둘러서 삽시간에 아수라 장이 됐어 그리고는 이 0.4초의 찰나의 스침을 꼬집혔다 라고 해. 꼬집을땐 두손가락 으로 꼬집지?

아무리 여성이 약자라 해도 약자를 지킨단 생각에 준 공무 기관인 시민단체 상대로 폭력을 행사 함이 옳을순 없어 그럼에도 판사는 시민단체 일원인 한 가정의 가장 이자 남성에게만 책임을 줬어 .이유는 궁예 전법 이라고 잘못을 하지 않았다 여기는데도 시인하지 않는다고 실형을 내린 거야 갑자기 1980 년대 고 박종철 사건이 떠오르더라? 스스로 잘못 하지 않음을 잘못 했다고 시인 하지 않는다 하여 물고문 받다가 죽은 학생 이야.

판결이 이렇게 나는 통에 얼마전 YTN 뉴스에 떴어 20 대 여성이 만취 상태로 도로에 널부러져 있는데 남자들이 뺑 둘러 볼뿐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행인이 (기자가) 물어 봤단다 돌아온 답은 미투로 걸릴 확률이 높다고 . 112 에 신고를 해서 119 까지 오게 한다 해도 관종 스토커로 몰리는 세상 이 되어가.

사회봉사 80 시간에 양쪽다 벌금 정도로 판결했으면 좋았을 것을.


재판을 다시 해야 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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