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예순 세번째 혼잣말

내가 아무리 불러도 아무리 울어도

넌 단 한번도 뒤돌아 보지 않는구나.

매정한 네 뒷보습은 지난 겨울보다 더 차갑네.

두번 다시 사랑하지 않는다 다짐해봐도

늘 마음대로 되지 않는게 사람 마음인데

내게 상처만 준 널 잊기도 마냥 쉽지만은 않아.

그렇게 대책없는 사랑과 가슴 아픈 이별을 반복하며

같은 실수,같은 후회, 같은 미련을 남기겠지.

내가 생각해도 참 바보같이 살는 것 같으면서도...

어쩌겠어. 머리와 가슴은 늘 엇갈리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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