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데의 오티비] MBC 두니아 처음 만난 세계 15회 리뷰 : 못 다 풀어낸 이야기들이 아쉬워라 (上)

드디어, 두니아 프로젝트의 대망의 최종장이 공개되었습니다.

저는 이미 이전 리뷰 '[솔데의 오티비] MBC 두니아 처음 만난 세계 리뷰 : '주인님'의 목표는 이루어질 것인가?' 를 통해 두니아에 대한 리뷰를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넥슨 듀랑고의 협찬을 바탕으로 언리얼 버라이어티를 표방하며, MBC 일요일 저녁 예능 시간대에 당당히 자리를 잡았던 '두니아 : 처음 만난 세계'. MBC의 재기발랄한 두 PD (박진경, 이재석)가 참여한다는 사실에 큰 기대를 받았던게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물론 본 실시간 시청률은 방송 당시에 실시간으로 측정된 보정이 다 되지 않은 값으로, 실제 시청률과는 차이가 있답니다.


그래서 실제 '두니아 : 처음 만난 세계'의 최종 시청률은,

아....

그만 알아봅시다.


주륵.


물론, 이러한 시청률과 별개로 '두니아 : 처음 만난 세계'는 다양한 시도들을 극 중에 가득 담음으로서 이러한 시도들을 (약간의 불편함이 함께 할지라도) 기꺼이 즐기는 이들에게는 충분히 즐거운 시청 시간이 되도록 해준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저도 '참을 인'자를 끝없이 쓰다가, 한 6회 쯤 되었을 때, '아, 이제 좀 폼이 올라오는구나.' 싶어하며 설레 설레 설레... 발을 쳤답니다. 안타깝게도 제가 기대한 폼은 두니아의 최종장인 15회에서도 끝내 완성되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니아는 그 어떤 주말 예능보다 의외의 재미를 주며 제게는 "후회 없는 시청이었다."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전개를 펼쳤습니다.


두니아의 총평


https://antennagom.com/285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