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봐도 까리하다는 70년대 공포영화의 색감

= 서스페리아 Suspiria, (1977)

독일의 외딴 발레학교으로 유학을 가게 된 소녀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테리한 일들을 겪게 되는 이야기.

완벽한 대칭 구조를 가진 세트와 원색의 벽지들이 포인트.

주로 핏빛이 연상되는 붉은계열을 사용했는데, 채도가 밝아질수록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효과적으로 살아난다.

presentation

폐쇄적으로 느껴지는 동일한 패턴의 꽃무늬벽지.

흰색 / 빨간색

색의 배열이 극단적으로 대조되어 피사체가 강조된다.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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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좌우 대칭과 균형을 이루는 화면 밀도.

시나리오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미쟝센은 볼만하니 영화미술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듯.

영화
할말은 하는 망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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