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각몽 2편

그냥 꿈꿨던거 생각나는대로 끄적여봤는데 많은 사람들이 봐주셔서 놀랍고 또 기분이 좋네요 ㅎㅎ


1 누군가에게 쫒기거나 살인마랑 싸우는 꿈을 많이들 꾸시는지 궁금하네요 자각몽이 저런 상황에서도 좋은게 살인마랑 싸우다가 내가 칼 맞을 상황이 되면 나만의 방법으로 다른 차원으로 넘어갔다가 살인마가 어리둥절할 때 다시 가서 "나 여기 있는데~~"하고 약올릴수가 있어요ㅋㅋㅋ 이렇게 무한 반복 하다가 깨면 아주 통쾌하고 웃겨서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해요


2 저는 할말을 다 못하고 사는 성격인데 꿈에서 싫어하던 친구가 나오거나 그러면 꿈인거 딱 알고 할말 다 할수가 있어요 한번은 어렸을때 괴롭히던 진짜 싫은애가 나왔는데 엄청 때려줬어욤 그러고 나니까 좀 그애에 대한 나쁜 마음이 좀 없어졌죠


3 전쟁

가끔 세계대전일어나서 전쟁하는 꿈 꾸는데 이때 자각몽이 좋은게 이건 자각몽이라고 할 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내가 싸우거나 할때 무기를 떠올리면 그 무기가 딱 내 손에 쥐어져 있어요

무기가 총 칼 이런것도 좋긴한데 디테일 하게 샷건, 저격총, 따발총, 탱크, 화염방사기 이런식으로 떠올리면 더 재미있어요 제일 속시원하고 재미있었던게 미니건 !!!! 내가 총맞아도 안죽을거 아니까 진짜 재미있어요 근데 단점은 총맞아도 안죽긴하는데 아픔은 느껴져여....

저 세계대전에서 한번 병사들한테 이거 내 꿈이라고 말해보고싶은데 아직 좀 어떻게 될지 모르고 무서워서 안해봤어요 언젠가 한번 해볼 예정이에요


4 순간이동

1번에서 차원이동 하는거랑 비슷한데 다른방법이에요. 이건 꿈에 친한 친구나 가족들 나오면 주로 쓰는데 꿈에서 내가 어떤 지역을 떠올리면 순간이동을 하는 능력이 있어서 꿈에 엄마가 나오면 엄마 붙잡고 세계 곳곳을 떠올리면서 여행해요 공짜 세계여행 개꿀띠★


5 꿈이라고 말하기

1년동안 타국에 있어서 가족들을 못보고 지냈었는데 꿈에 가족들이 나왔어요 계곡에서 놀았는데 다 놀고 고기 구워먹고 있는데 주변이 한국인걸 인지하니깐 꿈인걸 알았어요 그래서 갑자기 슬퍼져가지구 근데 이거 꿈이잖아 하고 못알아들으셔서 이거 내 꿈속이라구.. 이랬더니 가족들이 무지 슬픈 표정으로 못들은 척 하고 그냥 고기 구워먹으면서 다 같이 조용히 눈물 흘렸던 꿈이였는데 보통 꿈이라고 하면 표정 진짜 싸늘하게 변하고 날 죽이려고 하는데 가족들이라 그런건지 되게 슬퍼해서 기억에 남네요


오늘 기억나는건 이게 다인데 전반적으로 할수 있는 능력이 하늘날기, 순간이동, 차원이동, 무기생성 정도인것 같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 하늘날기 ㅎㅎ 꿈속에서 나오는 배경은 모두 달라서 어떤꿈이든 하늘을 날면 다 다른 절경이 펼쳐지지요 ~

자각몽 꿀수있는 방법은 저는 원래 이렇게 꿨지만 생각해보면 주변 상황을 잘 보고 의문을 가져보는게 자각몽의 시작점 인것같아요! 꿈을 꿀때 한번 주변을 둘러보고 어? 이건 뭔가 좀 아닌데? 다른데? 하는 의문을 가져보세요 그러면 앗! 꿈이다!! 라고 인지되는 순간 뭐든지 다 내맘대로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순간 쾌감 오져용 ㅋㅋㅋ!

저 능력 말고도 꿈에서 뭘 더 해볼지 연구중이에요 혹시 여러분들도 생각나시는거 있으면 댓글로 추천 부탁드릴께용 꿈에서 한번 해보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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