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일흔 다섯번째 혼잣말

좋은 곳에 갈 때는 거기에 걸맞게 해야지.

새로산 옷을 입고, 예쁘게 광 낸 구두를 신고,

새롭게 머리를 정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내 행복한 기분을 마치 그곳에 남기고 올 것 처럼.

그리고 그곳의 행복한 기운을 다 뺏어 올 것 처럼.

오늘 하루는 마치 내가 주인공이라도 된듯

발걸음은 당당하게 표정은 여유있게.

하루 정도는 불평 불만 근심 걱정 다 접어두고

편안한 마음으로 즐겨보자구.

웅크려있는다고 달라질건 없으니까

차라리 이렇게 다른 사람인 것 처럼 살아보자.

달라지는건 없지만 달리 방법이 없으니

그냥 떨쳐버리고 웃으며 편하게 넘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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