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일흔 여섯번째 혼잣말

나와 이야기를 하다, 너와 밥 한끼를하다,

나와 집을 같이 가다, 너와 함께하던 순간이

너란 존재가 내 가슴 속에 깊이 박혀버렸다.

남는 시간에 네 사진을 들여다 보고,

넌 이 시간에 뭘 할까 종일 궁금해하고,

네 근처의 이성들은 네게 어떤 존재인지

마음 속으로 수십번 되묻곤해.

이 지독한 사랑은 나를 자꾸만 괴롭혀.

일상 생활도 하지 못하게 날 묶어놔.

내 하루보다 네 하루가 더 중요해졌단게

헤어나올 수가 없는 깊은 사랑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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