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일흔 일곱번째 혼잣말

겉을 화려하게 치장한다고 다가 아닌데.

마음을 더 단련해야 해야 성장하는건데.

남들의 눈치만 보며 억지로 꾸미고 다녔네.

정작 그 모습은 진짜 내 모습이 아닌데.

여기저기 휘둘리고 휘말리면서 피폐해진

내 모습을 누군가에게 들킬까봐 두려워

감추고 숨기고 억누르고 있었다.

남들의 시선 따위가 아닌 내 내면을 보고

다 놓아버리고 후련하게 털어내면

그땐 더 나은 자신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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