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같은 인터뷰, 한기웅 “실력과 절박함이 운명을 만든다”

배우 한기웅. 얼마 전 케이블채널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2’(이하 ‘막영애’)의 방송을 마쳤다. 극 중 영애(김현숙)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연하남’ 한기웅 역을 맡아 ‘막영애’ 시리즈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을 받았다. 2012년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단역으로 데뷔했고, 올 초 화제 속에 막을 내린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형 한기원과 함께 쌍둥이 형제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내년 초 ‘막영애’ 시즌13의 출연도 앞두고 있다. 시즌12에서 영애와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한 만큼, 비중도 많이 늘어날 전망이다. 작품 수로는 3편, 정식으로 데뷔한 지는 2년 만에 거둔 성과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7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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