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 5가지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병 위험이 크게 높아집니다.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줄이려면 약보다는 매일 먹는 식품을 개선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인데요

미국의 인터넷 뉴스업체에서 추천한 음식과

우리나라 식약청에서 인증한 식품을 알아 볼께요.




오트밀

귀리를 볶은 다음 부수거나 납작하게 누른 식품 또는

이것으로 죽처럼 조리한 음식을 말하는데

오트밀에는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심장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트밀에는 베타-글루칸으로 불리는 특별한 수용성 섬유질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콜레스테롤 흡수를 방지하는 데 큰 효과를 발휘하고

오트밀과 함께 바나나나 딸기를 같이 먹으면

섬유질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아보카도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은 건강 과일로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올레산은 세포에서 콜레스테롤과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아 주며

베타-시토스테롤이라는 식물성 화학물질은

장에서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막아줘

샐러드나 다른 음식에 아보카도를 넣어서 먹으면

과일이나 채소의 질병을 퇴치하는 항산화제 효과를

크게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생선

생선에 풍부하게 든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압을 낮추고, 혈전 위험을 감소시키며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포함해 총 콜레스테롤 양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에서는 생선을 일주일에 최소한 2번은 먹으라고 권장합니다.


호두

뇌 기능 개선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에도 좋습니다.

심혈관질환의 2가지 주요 원인인

저밀도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호두에 있는 고도불포화지방산인 알파-리놀렌산은

혈액 속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감소시키는 효능이 있고

아몬드, 피스타치오, 잣 등의 견과류에도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마늘

마늘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줘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식품당국이 공식 인정했습니다.


식약처는 농촌진흥청이 연구개발한 마늘의 효능을 확인·검토해,

마늘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 내용을 인정하고

'마늘을 분말로서 하루에 0.6∼1.0 g(지표성분 : 알리닌 10 mg/g 이상) 섭취 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공식 발표를 했습니다.


건강을 위해 콜레스테롤 개선을 위해서는

약 보다는 음식을 통한 건강 유지가

훨씬 안전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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