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축구팬을 화나게 했다?

경찰청이 의경 제도 폐지의 일환으로

경찰청 체육단 소속 축구단과 야구단의 신규 선수 수급을

올해부터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프로축구리그에서 뛰고 있는 경찰청 축구단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당장 내년부터

선수 부족으로 경기를 뛸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됐습니다.


아산무궁화측은 2023년까지 단계적으로 의경이 폐지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당장 올해부터 선수 수급을 중단하는 것은

경찰의 갑질이라며 반발하고 나섰고,

경찰청 측은 제도 변화에 따른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입장입니다.


비디오머그가 아산무궁화 사태를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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