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잃어버렸을 때

지갑을 분실하면 가장 먼저 취해야 하는 행동이 카드사에 전화를 거는 것이다. 신용카드나 체크카드가 분실됨을 알린 후 정지 시켜야 2차 피해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카드를 정지시키는 것 말고 더 신경 써야 하는 일이 있다. 바로 지갑 속에 들어 있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 분실 신고다. 실제 신용카드뿐만 아니라, 신분증 분실로 인한 명의도용 피해는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타의든 자의든 개인정보를 악용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다 보니 개인정보 관리에 있어 주의가 더 높아지고 있다. 특히 온라인생활이 일상화 된 지금의 개인정보는 단순 정보가 아니다. 따라서, 개인정보가 노출됐음을 인지했다면 신속한 대응과 신고가 필수적이다.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해서는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는 물론이고 관리하는 노력이 뒤따라야만 한다.

 

신분증 분실했다면 지체하지 말고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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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한 번만 신고

여러 장의 신용카드가 들어 있는 지갑을 분실 하더라도 카드사에 일일이 분실신고를 할 필요가 없다. 지난해 기준으로 분실한 카드 중 한 곳에만 신고해도 신용카드, 체크카드, 가족카드 등 일체의 카드 분실 신고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다만 신고를 다시 해지하려면 분실신고와는 다르게 카드사에 일일이 요청해야만 한다.

 

http://sgmcm0524.tistory.com/34


이안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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