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인디 컬렉션, 가을방학 그들의 찰떡궁합 (part3)

정바비는 이야기와 멜로디를 콸콸 뿜어내는 창작의 샘터다. 모던록 밴드 언니네 이발관으로 시작된 그의 음악여정은 실로 다채롭다. 지금도 줄리아 하트, 바비빌 그리고 가을방학까지 삼색조의 음악활동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만든 모든 노래를 혼자서 몽땅 부르려는 맹목적 욕심이 없다. 무수한 이야기들을 자신의 목소리로 들려주기도 하지만 노래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적임자의 목소리를 통해 곡을 완성시키는 냉철한 판단은 비범하다. 계피는 그의 머리와 가슴에서 나온 멜로디와 스토리 전달자이고, 이는 혼성듀오 가을방학의 음악이 근사하게 갈무리되는 핵심적 요소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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