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주연 ‘저지 아이즈’ 한글판, 11월 1일 체험판 배포

일본의 유명 배우이자 가수인 ‘기무라 타쿠야’를 주연으로 내세운 세가의 기대작 <저지 아이즈: 사신의 유언>(이하 저지 아이즈)이 오는 12월 13일, PS4용으로 발매된다. 그리고 오는 11월 1일에 바로 게임의 체험판이 공개된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30일 오후, 서울 용산 드래곤 시티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저지 아이즈>를 포함해 자사의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상반기까지 발매되는 주요 타이틀을 소개했다. 일본 세가게임즈에서 개발하는 작품을 비롯해 다른 일본의 대형 개발사들이 발매하는 주요 타이틀에 대해서도 소개가 진행되었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하반기 가장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저지 아이즈>는 <용과 같이> 시리즈를 개발한 스튜디오가 3년의 개발 기간을 들여서 도전하는 신작으로, ‘리갈(Legal) 서스펜스’ 장르를 표방하는 풀 3D 그래픽의 액션 게임이다. 

특히 이 작품은 주인공인 ‘야가미 타카유키’를 일본의 유명 배우이자 가수인 ‘기무라 타쿠야’(木村 拓哉)가 연기한다고 해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세가게임즈는 기무라 타쿠야의 얼굴을 ‘페이스 캡처’ 해서 게임 속에 완벽하게 재현했으며, 배우가 직접 직접 성우로서 목소리 연기에도 도전한다. 그렇기에 마치 게이머들은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한 편의 영화를 즐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게임은 <용과 같이> 시리즈와 세계관을 공유하며, 게임의 무대 또한 <용과 같이> 시리즈로 친숙한 ‘카무로쵸’에서 펼쳐친다. 주인공인 야가미 타카유키는 전직 변호사로서, 자신이 과거에 무죄를 받아 냈던 의뢰인과, 카무로쵸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살인 사건에 대해 추적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용과 같이>와 흡사한 게임의 분위기를 보여주지만, ‘법정’(Legal) 서스펜스 장르를 표방하는 만큼 한 편의 탐정극과 같은 범인 추적과 증거수집, 그리고 절제된 액션 등이 조화되어 게이머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저지 아이즈>의 출시에 맞춰서 한국에서도 대대적으로 홍보 및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주요 지하철 역에서 광고를 진행하며, 옥외 광고는 물론이고, 다양한 체험회를 통해 유저들에게 좀 더 다가가겠다는 전략이다. 이에 대해 세가퍼블리싱코리아 관계자는 “아무래도 기무라 타쿠야라는 유명 배우가 주연인 만큼 옥외 광고나 지하철 광고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는 이날 발표회에서 <저지 아이즈> 외에도 자사의 2019년 상반기까지의 주요 타이틀에 대해 소개했다. 소개된 게임의 주요 정보를 요악하면 다음과 같다.


칭송받는자: 흩어져가는 자들을 위한 자장가


칭송받는자: 거짓의 가면


페이트 엑스텔라 링크(스위치 버전)


섬란 카구라 시노비 리프레 / 섬란 카구라 피치볼


토탈워 삼국


용과 같이 4: 전설을 잇는 자

세가퍼블리싱코리아의 사이토 고 COO는 “한국의 콘솔/PC 게임 시장은 나날히 커지고 있기 때문에 양질의 좋은 작품을 한국 게이머들에게 선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부디 앞으로도 세가퍼블리싱코리아가 선보이는 작품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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