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대를 풍미했던 코미디언 근황...

일 소속사와 공연 제작사 에스오디피에 따르면 오는 3~4일 서울 더케이아트홀에서 공연 예정이던 '19금 버라이어티 심형래 쇼'는 전날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 현재 예매 관객들에게 공연 취소 및 환불 절차 등을 안내하고 있다.
티켓 판매 부진 및 수익성 부족 등이 원인으로 알려졌다.
한 공연 관계자는 "티켓이 생각보다 잘 안 팔렸다"며 "공연을 올리는 게 더 손해가 큰 상황이라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1980년대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유머1번지' 속 콩트를 리메이크한 형식이다. 코미디에 전통가요와 춤 등이 섞인 버라이어티 쇼를 표방했다.
19금 코드와 중장년층을 위한 콘텐츠임을 앞세웠으나 출연진과 구성 등이 진부하다는 지적도 잇따랐다. 심형래는 이달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서울 쇼를 시작으로 전국 공연, 해외 투어까지도 계획하고 있다"며 "옛 추억과 향수를 자극함으로써 관객들에게 웃음과 활력을 찾아 드리고자 한다"고 말한 바 있다.


공연을 하는게 더 손해가 커서 그냥 환불 조치하고 끝내기로 했다고..

임금체불 및 사기의혹 등 여러가지 구설수에 오르면서 이미지 폭망하더니...

..


나무위키에 심형래를 검색하면 이런 소개문이 나오네요.

1980년대 중후반을 대표했던 전설적인 코미디언이자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슬랩스틱 코미디언. 하지만 영화인으로서는 최악의 평가를, 그리고 안 좋은 그간 개인적 행적들로 인간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못 받는 인물.
1980년대유머 일번지리즈 시절에는 많은 인기를 누렸지만 21세기 현재는 80년대식 민족 중흥을 위해 이 땅에 태어난 듯한 애국 마케팅과 졸렬하고 유치하고 대충 짓는 시나리오 작성능력, 시대와 전혀 맞지 않는 문화적 코드, 감정에 호소하는 언론플레이, 말만 번지르하게 내뱉는 언행불일치를 통해 돈을 시궁창에 내다버리는 저질 영화를 만든, 영화 감독으로서는 역량이 매우 떨어지는 인물이었다. 뿐만 아니라 온갖 연줄과 인맥을 동원한 부정한 수법과월급 체불로 열정 노동자들을 노예처럼 부려 사복을 채우는 등 그야말로 한국 문화 산업에 안 좋은 선례를 남긴 흑역사 그 자체. 한 마디로 개그맨과 영화 감독으로서의 행보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인물이다.
할말은 하는 망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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