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의 전설' 차기작? 닌텐도, 젤다 시리즈 개발 인력 구인 중

닌텐도가 '젤다의 전설' 차기작 개발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 닌텐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 직무의 구인 광고를 게시했다. 하나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지형과 배경 작업을 맡게 될 3D CG 디자이너, 또 하나는 '젤다의 전설' 시리즈 내 이벤트와 던전, 필드 기획 및 구현을 맡게 될 레벨 디자이너다.

눈여겨볼 부분은 상세 자격란이다. 해당란에는 '액션 게임 제작 경험이 있는 사람', '콘솔 게임 제작 실무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즉 '젤다의 전설' 시리즈의 '액션 콘솔 게임' 개발 인력을 고용하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최근 출시된 닌텐도 스위치 게임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는 두 개의 DLC를 끝으로 콘텐츠 업데이트가 마무리됐다. 이로 미뤄보아 이번 채용은 완전히 새로운 '젤다의 전설' 콘솔작 개발, 혹은 이전에 출시된 작품의 스위치 이식작 개발을 위한 것에 가깝다.


후루카와 슌타로 닌텐도 대표이사는 지난 10월, 닌텐도 실적 발표를 통해 '신규 소프트웨어' 출시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의사를 표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계속 출시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이미 출시된 대형 타이틀의 DLC 및 기타 콘텐츠가 포함된다. 또한 현재 닌텐도 스위치를 가지지 않은 유저들을 끌어들일 만한 더 많은 장르와 다양한 게임들을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젤다의 전설' 모바일 게임을 예상하고 있다. 닌텐도는 11월 <젤다의 전설: 대지의 기적>이라는 이름의 상표를 출원했다. 상표는 '스마트폰용 프로그램 및 비디오 게임 프로그램'으로 제출됐다. <젤다의 전설: 대지의 기적>는 과거 닌텐도 DS용으로 출시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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