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향일암에 다녀왔습니다

새벽 3시 좀 넘어서 부산에서 출발하여 5시쯤 여수가는 길목에 위치한 광양에 다다랐습니다. 공업도시라 그런지 새벽 야경이 온통 하얀색 불빛과 공장에서 나오는 하얀 매연들이 대부분이내요.

향일암에서 바라본 일출과 주변 풍경. 아직 겨울이 오지 않은 가을이라 선선해서 드라이브겸 다녀오기 좋았습니다. 부산에서 향일암까지 다이렉트로 3시간 좀 넘게 걸립니다. 광양까지는 길이 좋지만 광양 이후부터 향일암 까지는 길 노면 상태도 별로고 향일암이 약 10키로 정도 남은 구간에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는 왕복 2차선 도로에요. 초보운전자들은 새벽에는 가로등이 없으니 조심하셔야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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