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E3 2019 불참한다... "E3 24년 역사 이래 처음"

SIE(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가 내년 열리는 E3 2019 게임쇼에 불참을 선언했다. 이는 24년 E3 역사에서 최초로 있는 일이다. 다수의 게임 외신이 일제히 해당 사실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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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언론은 SIE의 E3 불참 선언에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으며, 특히 소니의 CEO 존 고데라(John Kodera)가 지난 5월 “PS4는 수명 주기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라고 밝힌 것을 두고 현재까지 발표한 타이틀 외 PS4 대형 타이틀을 개발할 계획이 없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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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는 E3 2019 불참 선언과 함께 매년 갖는 자체 행사 '플레이스테이션 익스피리언스(PSX)'도 열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소니는 "2019년에도 게이머를 우리 커뮤니티로 사로잡을 새롭고도 친숙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Xbox) 사업부 사장 필 스펜서(Phil Spencer)는 소니의 E3 불참선언 이후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엑스박스는 E3 2019에 보여줄 게 많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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