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히어로즈, 온 가족이 즐기는 '대세 게임'이 됐으면”

‘애니메이션 런닝맨’을 활용한 모바일 액션 게임 <런닝맨 히어로즈>가 지스타 2018 현장에서 공개됐다. 이번 작품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모티프로 한 ‘애니메이션 런닝맨’을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이다.


<런닝맨 히어로즈> 개발자 라인프렌즈 차대영 PD는 “이번 작품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세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개발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라인프렌즈 차대영 PD와 넥슨코리아 모바일 사업본부 김민규 실장이 참석한 공동 인터뷰 내용을 정리했다.

넥슨코리아 모바일 사업본부 김민규 실장(좌), 라인프렌즈 차대영 PD(우)



<런닝맨 히어로즈> 유저 연령대를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가?


차대영 PD: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는가?


차대영:


김민규 실장: 

커스텀 매치 처럼 유저가 방을 만드는 것도 도입을 고려하고 있는가?


차대영:



게임 속에 스토리 모드와 배틀로얄 모드가 공존한다. 두 콘텐츠를 한 게임에 구현한 이유가 궁금하다.


차대영:


스토리 모드를 구현한 이유는 원작 스토리를 보여주는 건 물론, 원작에서 보여주지 못한 이야기들을 사이드 스토리로 구현해 소개하고자 했다.



배틀로얄 모드에서 근접 공격을 사용하는 캐릭터들이 다소 불리하다고 느껴졌다. 향후 밸런스 조정 계획이 있는가?


차대영:

캐주얼 게임이라 수익 구조에 고민이 있었을 듯하다. 실제로는 어떤가?


김민규:



‘런닝맨’이 예능 버전과 애니메이션 버전이 있어 ‘프로모션’에 대한 고민이 있을 것 같다. 현재 애니메이션이나 예능과 연계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 있는가?


차대영:



원작이 있다 보니 게임에만 등장하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실제로도 그랬는가?


차대영:


오리지널 캐릭터는 아니지만, 내년 시즌 2 방영에 맞춰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런닝맨’하면 역시 ‘이름표 떼기’가 주력 콘텐츠라 할 수 있다. 향후 게임에 추가할 생각이 있는가?


차대영:



게임 시연에서 등장한 보스가 매우 강력했고, 패턴도 다양했다. 향후 ‘보스 레이드’ 등 추가 모드도 고려하고 있는가?


차대영:



온 가족이 할 수 있는 게임이 목표인데, ‘보스레이드’는 콘텐츠 자체 난이도가 너무 높은 게 아닌가?


차대영: 


현재 지스타 버전은 클리어가 어렵도록 조정한 버전이다. 라이브 버전 밸런스는 10번 플레이 중 적어도 3번 ~ 4번 정도는 쉽게 클리어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다.



아들이 플레이 후 소감을 뭐라고 전했는가?


차대영:

<런닝맨 히어로즈> 개발과 관련해 특별한 목표가 있는가?


차대영: 



개발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


차대영: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원작 애니메이션 작화팀과 함께 캐릭터 디자인에 신경을 썼다. 향후 '애니매이션 런닝맨 시즌 2' 그래픽은 게임에 그대로 적용될 수 있게 하는 방향을 고려중이다.



게임 시장이 ‘고사양 고품질 게임’ 위주로 가고 있다. 저연령층이나 낮은 사양 휴대폰을 사용하는 유저를 위해 고려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가?


차대영: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가?


차대영:


김민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게임 뉴스는 이제 그만, 디스이즈게임이 당신의 인사이트를 넓혀드립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