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


지난 번에 "우리가 보는 것"은 엄밀히 "현재가 아닌 과거다"는 것과 "별의 위치도 왜곡"되므로 우리가 본다고 다 진실은 아님을 말씀드렸죠.


세 번째로 또 하나는 그 숫자 관련입니다. 윤동주 님의 '별 헤는 밤'이 떠오르네요.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참 뭉클한 시에요.

별 하나하나에 새겨진 아련한 삶!


문학이 아닌 과학에서

'보이는 별 하나'는 하나가 아닐 수 있어요.


예로써 "북두칠성" 즉 "큰 곰 자리"의 별은 7개가 아닌 9개예요.

우리의 감각은 이렇습니다.


#영꿈생각 #자작글 #자작글귀 #감성글 #감성글귀 #좋은글 #좋은글귀 #선팔맞팔 #선팔맞팔환영 #f4f #followme #소통해요 #Follow #시각 #착각 #follow4follow #밤하늘 #북두칠성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