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VC & ICO

늘 혁신과 새로운 것을 찾아 몸 바쳐 일하는 스타트업

현재와 가까운 미래에 있을 고난과 환희와 좌절과 투쟁. .

참 힘든 것이다.

특히나 벤처캐피탈이 소극적인 리스크 회피형 자본 시장에서는 순간의 환희조차 없다. 그냥 노예 그 자체이다.


아이디어? 그건 그냥 아이디어다. 흔하디 흔해빠진 아이디어^^

사업계획서? 90년대 벤처 거품시대 때에나 통한거다.

시제품? 그건 원래 집날리고 친구날리고 가족 날려서 만드는 거다. 싫음 말고^^ 누가 시켰냐?

마케팅? 3000만원 정부가 지원해줄테니~~~~장난하냐?

이 때 VC왈 수익이 증명이 안되잖아. 수익 증명되면 미쳤냐? 너 만나게?


이러다 보니 ICO가 대안.희망.기회.공정.평등으로 다가오는 것은 당연하다.


문제는. .


시장이 먹어주니 하는 것이지만

ICO는 기업의 공개나 마찬가지다.

실증된 기업을 일반 대중에 공개하는 것이 원칙이나 VC부터 막혀있으니 어느 세월에?

그런데 실증이 된다는 가정하에 미리 공개하는 절차가 ICO다. 실증된 사업에 개미가 액면으로 또는 좋은 조건에 투자할 기회는 없다. 그러나 ICO가 그런 기회에 부합한다.


문제는. .

아이디어 단계라는 것이다.

어드바이저니 멤버니 백서니 웃기지 말라해라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에서 고객의 선택을 받는 것과는 무관한 것들이다. 시장은 냉혹하고 정교하다. 토큰을 파는 데에는 유명한 유명 블록체인 어드바이저가 도움이 될지 모르나 서비스가 고객의 선택을 받는 것과는 1도 관계가 없다. 그런 어드바이저를 한 경륜이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1도 없다. 그런 ICO프로젝트 중 고객기반을 가진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수많은 메인넷 코인과 유틸리티 토큰들이 1년 내에 사라질 것이다. 현실 수요과 맞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새로운 토큰들은 가능성을 일부 보여주는 듯 하다.


가능성 있는 유틸리티 토큰들의 특징은 이미 고객 기반을 가진 BM들이란 점이 핵심 특징이다.


탈중앙화로 보상을 나눠주니 그냥 돈버는 거야. 다 같이 나누니 고객은 자동으로 붙을거고 기존 소수 지배 BM들은 다 망할 거야. 이런식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우롱하지 말기를. .블록체인 발전에 하등 도움이 안된다. 일종의 자중지란이다. .

가상화폐 ・ 암호화폐 ・ 비트코인 ・ 블록체인
www.idall.io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