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텔리아, 수집형 콘텐츠와 정통 PC MMO 매력을 가진 게임”

<배틀그라운드>, <로스트아크>로 PC 온라인 게임 비중이 점차 높아져가는 가운데, 넥슨이 <아스텔리아>로 오랜만에 PC 시장에 합류한다. 게임은 오는 12월 13일 오픈 베타를 앞두고 있으며, 소환수 ‘아스텔’를 수집, 성장하는 MMORPG를 표방하고 있다.


게임은 지난 지스타 2016에서 처음 공개됐다. 스튜디오8의 정현태 대표는 과거 <리니지2>, <블레이드 & 소울>, <아키에이지> 등 여러 게임 개발에 참여한 인물. 그는 <아스텔리아>가 정통 MMORPG의 재미를 포함한 게임이라고 밝혔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디스이즈게임: 영웅 수집을 기반으로 하는 PC MMORPG의 경우 성공 사례를 찾기 힘들었다. <아스텔리아>만의 전략이 궁금하다.


정현태 대표:



‘정통 MMORPG’라는 단어가 꽤 추상적이다. <아스텔리아>가 추구하는 정통 MMORPG가 무엇인가?


정현태 대표:


3년간 개발기간을 거쳤다. 콘텐츠는 어떤 변화를 거쳤는지 궁금하다.


박훈 개발전략 실장:


두 차례의 CBT는 엔드 콘텐츠까지 진행하기 위한 검증 차원으로 진행했다. 만렙까지 도달하기 위한 콘텐츠, 그리고 만렙 이후 해야 할 콘텐츠까지. 다만, 짧은 기간이어서 콘텐츠의 소모 속도가 빨라 양이 적게 느껴졌던 것 같다. PC MMORPG가 제공한 콘텐츠 분량을 평균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아스텔리아>는 업데이트 6~7개월 분량의 대형 업데이트까지 즐길 수 있도록 충분한 양을 확보하고 있다. 긴 주기의 업데이트 외에 1~3개월 단위 업데이트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정현태 대표:

언리얼 엔진3로 개발했다. 최신 엔진인 언리얼 엔진4로 넘어갈 생각은 없었나?


정현태 대표:



아스텔은 어떻게 성장하나? PvE, PvP에 맞는 아스텔이 있다고 들었다.


정현태 대표:


아스텔은 레벨업을 하거나 등급, 별 보석 장착 등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 추가로 유저 캐릭터가 강화되면 추가 능력치가 아스텔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레벨업은 덱에 꽂아 놓기만 해도 된다. 등급은 같은 아스텔을 합치면 되며, 별 보석은 최대 6세트를 5개 슬롯에 장착, 30개의 보석을 장착할 수 있다. 별 보석은 등급이 있으며, 초기화를 시킬 수도 있다.


PvE, PvP에 맞는 아스텔이 있는 것은 맞지만, 그 경계가 명확하거나 서로 반대가 되는 개념은 아니다. 어떤 아스텔이라도 PvP, PvE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조금 더 효과를 발휘하거나 운용에 있어 용이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플레이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용처가 구분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파티 플레이 시 한 화면에 여러 아스텔이 모이면 인식이 어렵지 않을까?


박훈 개발전략 실장:


정현태 대표:



2차 CBT에서 세력간 불균형이 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떻게 개선했나?


박훈 개발전략 실장:


시뮬레이션을 해 본 결과, 100%까지는 아니어도 꽤 세력이 균형이 맞춰졌다. 물론 수치적인 부분이므로 꾸준히 다듬을 것이다. 오픈 후 프리시즌도 계획하고 있다. 1~2주 정도 테스트를 한 다음 오픈할 계획이므로 그 때 세세하게 튜닝하겠다.

<아스텔리아>의 주 연령층은?


정현태 대표:



게임이 15세 이용가 등급 분류를 받았는데, 주 타깃 연령층과 차이가 크지 않나?


정현태 대표:

이제 12월 13일 론칭이 얼마 남지 않았다. PC MMORPG 시장을 어떻게 보나?


정현태 대표:



<아스텔리아>의 론칭 목표는?


정현태 대표:



론칭 당시 PC방 마케팅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나?


박훈 개발전략 실장: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게임 뉴스는 이제 그만, 디스이즈게임이 당신의 인사이트를 넓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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